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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6. 매지070107     +   
깊은 밤에 갑자기 우울모드가 저를 덮친는 바람에
옛 생각으로 거슬러 올라가다 N모 사이트에서 '밥밥클럽'을 검색했더니
새로 리뉴얼 된 홈피가 열리지 않겠습니까?^^;;
(근데.. 저.. 기억해 주실런지요^^)

사실 [오빠는 잘했단다]게시판에 글을 남기고팠으나^^;;;
일단 여기에 남기고... 지니 언니께서 환영해 주시는 만큼^^
자주 들릴꺼예요~~~ (땡깡... ㅋㅋ)

오랜만이지만. 또 살짝 늦은 감 있지만
'밥밥'식구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갑자기 날씨 무지 추워졌어요 ㅡ.,ㅡ
따땃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
요녀석!!! 의기소침해진거야?? ^^
밥밥원년멤버 매지양 오랫만이야~
요새 무슨일 있어?? 우울해하지말고 같이 즐겨보는거야~(요새 언니가 정신 나갔나벼;)
네이년이 우릴 한동안 내쳤거든...그래서 오빠와 우리 사이를 소원하게 했었다...근데 새해에 우릴 다시 등록시켜주더라고...^^
정말 다행이네..네이버가 계속 우릴 내치고 있었다면 니가 다시 못들어왔을뻔했구나....오우~
자, 이제 인사도 했으니 자게에 글도 좀 남겨주시고~복작거리는 집을 만들자꾸나...
나 요새 연일 사고만 치고 있어서 웃는게 웃는게 아니거덩....ㅜㅜ...
아참, 졸업은 했을터이고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 그 얘기도 풀어놔주길 바래!!

우리는 늘 언제나 웰컴! 이야...그니까  편하게 찾아와주길 바래....자게에서도 보자~^^
 from. ginny in bobbob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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