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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7. 동화070110        

안녕하세요 !!!!!!! (힘차게 쓰기)
아, 저는 또 시험 준비로 바쁘답니다. 뭔놈의 시험이 그리 많은지
2월 1일에 예정이라서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 (일찍도 가르쳐 주는 학교)
지금 제가 글을 올리는 시간이 뜨려나요.. 여섯시쯤 되었어요.

아아.. 저 지니언니죠? 댓글 항상 달아주시는 언니야가..
언니 댓글보고 까무라칠뻔했어요. 요즘 저의 "세상엔 좋은게 너무 많다"는 하이킥 윤호거든요.
너무 좋아요. 우리집 tv 틀어서 녹화 목록보면 다 거침없이 하이킥 윤호편집, 무한도전.. 이래요 ㅎㅎ
서민정언니랑 잘됐으면 했는데 (순전히 많이 보려는 욕심에) 요 근래 제작진이 우리 윤호군에게 너무 소원해서 살짝 삐짐모드에요.
하얀거탑에서 하얀가운 입고 계시는 이선균씨에게도 급호감이구요 ('태릉선수촌'에서부터 팬이었어요)


새털같은 많은 시간동안 나는 콘써트에서 밖에 오빠를 못봤어요.
그것도 나는 나만 봐준줄 알고 혼자 거품물고 있었는데, 후기 보니까 같이간 사람들이 다
자기 본거 같다고 그래서 급 우울해졌었거든요. ㅎ
일대일로 오빠랑 눈빛 정면 대결해보고 싶어요. 왠지 생각만 해도 너무 떨려요.
사인회 같은거 하면 나 당장이라고 갈 수 있.... 다고 말하고 싶지만 시험이지 참..
에잇, 드라마 촬영장에 떡이라도 머리에 이고 갈까봐요.
혹시 알아요. 오빠가 눈빛이라도 한번 쏴주실지. 빙구같이 웃어주면 더 좋구요 ㅠ
오빠 보고 싶을 때마다 콘서트 영상을 보는데요. 난 오빠 춤출때 그렇게 좋아요. 막 숨못 쉬게 좋아요.
비보이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영 못추지도 않으면서. 키큰 사람이 설렁설렁 어찌나 예쁘게 추는지.  
오빠도 보고싶고, 밥밥언니야도 보고싶어요.


그럼 저는 다시 공부하러 갈게용 (앗 뜬금없다 히히)
언니야들도 화잇팅하시구요 !!
감기 조심하세요. 일주일째 안나가고있는데 ㅎ 나갔다온 사람들 말로는 날이 몹시 차대요 ㅎㅎ

동화양~주말 잘 보냈어요??
저도 오랫만에 가족들과 보낸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서 한달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이거든요...
무슨 학생이 그리 시험도 많답니까?? 지금은 시험시즌이 아닌데...자격증 시험인가요??
나도 공부해야하는데....컴퓨터 자격증 봐야하는거 있는데...(생각 난김에 답글 달고 바로 일정 알아보러 가야겠네요) 뭔놈의 세상이 끊임없이 시험을 봐야하는걸까요...시대를 잘못 타고난거 같아요. 부지런히 해도 마음대로 안되는 세상...나쁘다!!!
늘 답글 달아주는 사람 고여사=지니입니다...
밑에 신발양도 답글 달았지만 밥밥은 늘 이런식입니다. 어찌나 아끼는 아이들이 많은지...동화양이 우리타입인줄 딱 알았다니깐요..게다 나랑도 취향이 맞는거 같아요...ㅋㅋ
청순한 윤호 이뻐요....근데 얼마전 서선생과 이선생의 버스정류장신을 보고 난후 생각이 좀 바뀌었네요. 전 키큰남자랑 아담한 여자의 라인을 너무 좋아하는지라..(그장면 너무 이뻤어요!) 그냥 서선생은 이선생에게 넘겨주고, 윤호는 풍파고의 짱으로 남겨두어 두고두고 누님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의 남자가 되는건 안돼욧!! 윤호는 부추겨주면 그럴수 있어요...가오;;를 위해선 추운날에 파카도 못입고, 오뎅도 못먹고, 버스도 못타는 아이니까요..쿠쿠...허걱, 오빠네 집에서 또 윤호얘기로 답글이 길어져버렸어요..
옴마나, 근데 또 하얀거탑 얘기에 저 털썩 쓰러집니다....아무래도 우리..위험해요..쪽지로 얘기를 나누던가 해야겠습니다....ㅠㅜ(전 이선균씨는 연인들때부터 주욱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때 무개념컨셉도 괜찮은거 같아요..태릉선수촌이면 샤파 이민기도 ㅜㅜ/달자의 봄 밍기도 이뻐요~)
[사랑에 미치다]티저 예고편 봤나요?? 토요일 처음 공개되었나봐요. 이미연언니가 주가 되어버려 좀 아숩긴하더군요. 오빠는 몇초밖에 안나와~하지만 목소리까지 동안인 오빠의 짧은 대사 한줄에 어머어머!했습니다. 미연언니의 비장한 목소리에 비해 오빠 목소리가 어리게 들려 조금 걱정이긴 합니다...티져를 보고나니 왜 더 [중독]삘이 나는겐지....ㅜㅜ
그 드라마에 이종혁 아저씨가 마지막 캐스팅되셨더라구요. 그분이 나오신다하니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집니다...두 훈남이 한 화면에 잡히면 전 숨막혀 죽을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자뻑모드 빠질일은 없을거에요...그게 안타깝죠...팬질의 짜릿한(?) 재미였는데말이죠..티비에서 다른사람을 사는 오빠를 보는거에요....그래도 나름 우연히 촬영하는 오빠를 마주칠지 모른다는 재미도 있을거에요..다가가기는 쉽지않을까요?? 옛날보다...드라마가 잘되서 시상식에서도 자주 보고, 연예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비춰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모두 윤계상에게 집중해주길 바래요..
-하지만 팬이 급 늘어나서 우리 오빠의 눈빛을 1/n 하는것은 싫습니당...^^;;

1월이 벌써 2주가 흘렀어요. 와~~지금 일하면서 사고친게 있어서 그거 수습중이거든요. 그거하느라 이주가 흘러버린거에요...(시간 아까워요!) 어영부영하면 1월이 가겠네요. 나이먹는거 빠르다....
동화양!!! 나이도 잡쉈는데(?) 술이나 한잔 하지요?? 네?!
오빠 드라마 시작하면 토요일에 단관하면서 한잔해도 좋겠어요...히야~~(벌써부터 모임생각이라니)
 from. ginny in bobbobclub   
지니 언니가 답글 달기 전이지만, 제가 한 마디...!!
거침없이 하이킥, 윤호 너무 괜찮죠?!!!
윤호 너무 좋아요ㅜㅜㅜㅜㅜㅜ
 from. 신발 in bobbob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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