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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0. 진경071221http://cyworld.nate.com/soulmate0401        
정신없이 허둥대며 살다보니 오빠 생일도 잊어먹고 있었네요..
잘지내시죠? 감기에 걸려 끙끙대고 있는 아들이랍니다..하하
가끔 와서 눈으로만 보구 가구 했었는데..글 남기려니 이상하네요..
그래두 연말이니 인사나하려구요~
2007년 너무 정신없이 보낸거 같아요..결혼두 하구..아가두 갖구.(이제 4개월이랍니다^^)
어떠셨나요?
정신없었지만 행복했던 한해였어요..그래서 잠시 오빠를 잊고 있었던 모양이에요;
뭐라고 하는건지..;; 낮잠자야 할 시간이 지나서..
내년엔 오빠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그럼 또 놀러올게요^^
안녕안녕~~
아들이=진경이 안녕!!!
사석에선 반말이지만, 넷상이니 말 높이고!!

그동안 잘 지낸거 같네요~
나도 날짜와 요일 상관없이 살다보니 시간 가는 줄을 몰라 잘 그래요...
물론 오빠 생일은 잊을래야 잊을 수 없었지만;;(생일 준비하느라-) 평소에 잘 그럽니다...
그나저나 밑에 글 보니까 아기도 가졌다는데(꺅!!!!!!!!!!!!!!!!!!!!!!!!!), 감기에 걸리면 약도 못먹고 고생이 많겠네....
나도 못한 결혼 벌써 하고 애기도 가지고...막...부럽군요...
그럼 아기는 여름에 태어나겠네요....감기 빨리 낫고 좋은거 많이 보고 좋은 마음 가지고 그래요....
태교를 위해 윤오빠 사진을 살짝 봐주는게 좋을거 같다 추천들어갑니다...쿠쿠쿠...

나야 올해 일년 얘기하자면 푸념만 나오고...보기 안좋으니까 패스!!!
이렇게 가끔이라도 안부 전하고 그럽시다...이젠 같이 나이들어가는거 같고, 좋으네요..^^
 from. ginny in bobbob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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